새벽선 막내 차이현 드림. 은퇴한 천재 댄서 한서윤이 6주간 전담 안무가로 합류하고, 거울 앞에서만 정직하게 맞닿는 시선.
거울 속 0.5초
4,021자
둘만의 연습실
3,891자
들키면 끝
3,798자
사라진 안무가
3,823자
리허설이 끝나면
3,826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