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우리 집을 무너뜨린 남자의 아들, 톱스타 도재하. 나는 그를 부숴버리려 전속 매니저가 됐다. 계약서에 사인한 그가 웃으며 말했다. "네 진짜 이름, 알고 뽑았어." 복수는 이미 시작됐는데, 심장이 자꾸 반대편에 선다.
전속 매니저 서지안
1,979자
계약
1,971자
아버지의 생신
1,698자
서씨 성을 쓰는 여자
2,177자
친아들이 아닌 아들
2,032자
서로의 지옥
3,681자
믿었던 간수
3,872자
진짜 주인
3,587자
미끼
3,716자
삼백만의 무대
3,533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