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녘 태하×이안. 해체 5년 뒤 단 하루의 재결합 콘서트, 닿지 못한 마지막 문자와 남겨진 감정의 잔량.
오 년 만의 연습실
3,809자
보내지 못한 문자
3,807자
노을 진 옥상
3,731자
이제야 닿은
3,810자
앙코르
3,708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