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2년 차 톱배우 서윤하의 모든 스케줄을 손에 쥔 매니저 정도겸. 깐깐하고 빈틈없는 매니저는 어느 날 차 안에서 배우의 무너지는 얼굴을 보고 만다. 카메라가 꺼진 뒤편, 절대 들켜선 안 되는 두 남자의 위험한 거리가 매일 밤 조금씩 좁혀진다.
- 카메라가 꺼진 뒤
3,639자
- 들킬 뻔한 거리
3,810자
- 대표의 호출
3,808자
- 셔터 소리
4,097자
- 협상 테이블
3,855자
- 망원 렌즈
4,525자
- 새벽 세 시 반의 전화
3,900자
차창 너머의 거래
4,339자
3년 전부터
3,924자
최초의 셔터
3,689자
구원자라는 가면
5,187자
보이지 않는 각도
4,46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