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중omegaverse15세 이용가총 22화 · 무료 7화
대표님, 오늘만 모르는 척해주세요
잉잉클리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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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제제가 떨어진 최악의 날, 오메가 강이현은 회사 비상계단에서 발정기를 맞는다. 낯선 알파의 체취에 이성을 잃기 직전, 그 남자가 자신의 새 대표 한재율이라는 걸 깨달았을 땐 이미 늦었다. 이현은 그날 밤을 '없었던 일'로 묻으려 하지만, 재율은 운명 각인이 찍힌 손목을 내밀며 선언한다—'당신을 찾는 데 3년이 걸렸는데, 모른 척은 내가 못 합니다.' 그런데 재율이 이현을 3년째 추적해온 이유가 단순한 짝사랑이 아니라, 이현이 철저히 감춰온 오메가 신분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면?
전체 22화
1
1화
각인은 잊어도, 냄새는 못 속인다
4,157자
2
2화
대표님은 왜 하필 나만 지목합니까
4,193자
3
3화
모르는 척, 딱 오늘 하루만
4,022자
4
4화
오늘은, 모르는 척하기로 하죠
3,705자
5
5화
그 밤이랑 같은 냄새
3,450자
6
6화
받는 거 아니에요, 빌리는 거예요
3,527자
7
7화
한 번쯤은, 묶여보는 것도
3,434자
8
8화
지키고 싶은 거 하나
3,454자
9
9화
도망가지 말고, 나랑 같이
3,426자
10
10화
오늘만은, 모르는 척하고 싶어서요
3,728자
11
11화
- 안 받은 전화는 다음 날 찾아온다
3,931자
12
12화
- 비밀번호를 아는 사람
3,734자
13
13화
남의 집 비밀번호를 외우는 취미
3,444자
14
14화
남의 집 비밀번호를 외우는 취미
4,002자
15
15화
초대받지 않은 사람
3,021자
16
16화
문은 안에서 잠그는 게 아니었다
4,204자
17
17화
대답 못 할 거면, 잡지도 마요
3,380자
18
18화
아드님이라는 호칭의 무게
3,687자
19
19화
많이 컸네, 우리 아들
3,642자
20
20화
한재율, 그 알파가 너를
3,495자
21
21화
묻힌 사람의 이름
3,435자
22
22화
당신이 만든 사람
4,461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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