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새미로 설화×은재 사극 AU. 숯도 배정되지 않는 북쪽 끝 전각의 차가운 후궁과, 첩자로 들어온 시녀. 서로를 부르지 못한 이름.
석 달을 못 버티는 곳
3,814자
숯 한 바구니
3,790자
부르지 못한 이름
3,851자
나루터의 약속
3,762자
눈 속에서 부른 이름
3,730자